대전시가 '2016 지식재산 스타기업'으로 8개사를 선정했다.
선정기업은 ㈜젬백스앤카엘, ㈜진캠, ㈜바램시스템, ㈜하이젠, ㈜엔씨디, ㈜티앤이코리아, ㈜스토닉, 청림이엔지 등이다.
선정기업은 앞으로 3년간 지식재산 경쟁력강화를 위한 맞춤형 특허분석과 비영어권 브랜드개발, 특허기술 상품화 컨설팅 지원 등이 이뤄진다.
대전시는 지난 2007년부터 올해까지 모두 106개의 지식재산 스타기업을 선정해 204억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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