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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한국전통가공식품협회 정영석 대표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최성재 원장, (주)제이비컴 신의수 대표(왼쪽부터)가 6일 양질의 민간기업 일자리 제공을 위한 '2016 민간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3자 업무 협약'을 체결한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주)제이비컴가 노인일자리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양질의 노인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원장 최성재)는 양질의 민간기업 일자리 제공을 위해 (사)한국전통가공식품협회(대표 정영석), (주)제이비컴(대표 신의수)과 6일 3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전통가공식품기업회원 지원 및 산지가공기업 육성 등을 목표로 설립된 (사)한국전통가공식품협회는 전국 850여개 회원사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수요 조사를 실시한후 시니어 사원을 선발한다.
각 기업에 채용된 시니어 사원들은 식품가공 보조 업무를 수행하며 주 30~40시간, 주 5일 정도 근무한다.
참여 및 상세 안내는 (주)제이비컴 {043)715-6661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협약에서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운영기관으로 (주)제이비컴을 선정하여 우수한 노인 인력 모집‧제공, 교육 운영 등 사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한다.
(사)한국전통가공식품협회는 전국 회원사 대상 민간일자리 창출 지원제도 안내 및 노인인력이 적합한 기업환경 조성 등 고령자 민간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게 된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최성재 원장은 "협회와의 협약은 민간기업에 노인 근로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고령 근로자는 성실성·책임감 면에서 뛰어나 협회의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원장은 이어 "올해 인력개발원은 베이비부머 세대의 본격적인 노인 세대 진입에 대비하기 위해 민간기업 노인 일자리 창출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힌후 "보다 많은 기업에서 고령 근로자가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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