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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TP 희망이음 최우수 평가

충북테크노파크(충북TP)가 지역기업-청년 교류활성화사업(희망이음프로젝트)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S등급)에 올랐다.

충북TP는 7일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최하는 희망이음프로젝트 2015년 성과와 2016년 계획 평가에서 S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의 일 하기 좋은 기업과 해당 지역 청년 인재들을 연결해 주는 프로그램으로, 수도권 학생들이 지역 우수기업을 탐방하는 '희망 이음 REAL 탐방'과 기업임직원으로 구성된 멘토와 청년 멘티가 함께하는 '희망멘토 이음순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올해는 희망이음프로젝트와 고등학생들의 기술 역량 향상을 위한 '고교 기술 인재지원' 프로그램을 통합해 기업과 청년의 일자리 창출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남창현 충북TP 원장은 "지역 우수기업과 청년 인재의 전략적인 맞춤형 매칭과 취업지원을 통해 기업과 청년이 밝은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TP는 충북반도체고와 함께 추진한 교육부 글로벌현장학습사업의 최우수 사업단 선정과 희망이음프로젝트 기업탐방 후기에서도 대상을 받은 바 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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