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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일 오전 국립공원관리공단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인근 정이품송과 벚꽃이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
정이품송∼법주사 구간 봄꽃이 이번 주말(16~17일) 절정을 이룰 전망이다.
속리산국립공원의 봄꽃은 인근 청주·보은지역보다 2~3도 낮은 기온 때문에 해마다 1주일에서 열흘정도 늦게 만개한다.
속리산에서 봄꽃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곳은 말티재·속리터널에서 정이품송 구간으로 산벚꽃과 살구꽃이 장관이다.
레이크힐스 호텔 앞 잔디밭 주변과 법주사 경내에서는 벚꽃과 흰목련을 볼 수 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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