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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오창사업장(주재임원 유재준 상무)이 18일 옥산초등학교 소로분교에서 900만원 상당의 '희망 가득한 도서'를 전달했다.
이 프로그램은 LG화학 오창사업장이 2012년부터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기 위해 지속해 온 청소년 후원 활동이다.
LG화학 관계자는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지식과 정보의 요람인 도서를 선물하여 젊은 꿈을 후원하고자 한다"며 "향후에도 청소년을 후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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