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산업이 대표적인 6차산업으로 육성된다.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농촌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게 된다.
충북도에 따르면 단양군의 공공승마시설 5개소가 농림식품부 주관의 '2016년 말(馬) 산업육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17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이번에 선정된 공모사업은 마사회 전문심사단의 서면심사, 현지실사, 공개발표 과정을 거쳐 선정됐다.
이번 공모에 전국에서 총 118개소가 신청한 가운데 80개소가 선정됐으며, 이중 충북에서는 5개소가 포함됐다.
승마시설 설치사업은 공공, 개인사업으로 구분되며 승마장 운영을 위한 제반시설 및 개보수 비용을 지원하게 된다.
번식용 승용마 도입사업은 임신상태 씨암말 구입비용을, 유소년 승마단 설치사업은 학생승마 활성화를 위한 승마단 창단 비용으로 지원하게 된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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