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비즈 &
충북도 "청년 실업률 전국 최저치 기록"
▲ 충북도내 청년실업 및 복지 전문가들이 지난해 9월 열린 청년실업 극복 대책회의에서 의견을 나누고 있다.

올해 1/4분기 충북 청년실업률이 전국 최저치를 기록했다.

충북도가 밝힌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올해 1/4분기 충북의 청년(15세~29세)층 실업률은 5.5%이다.

이는 전국 평균 11.3%와 비교할때 5.8%가 낮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는 4.2% 가 하락한 수치다.

전국 평균 청년실업률 11.3%는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0% 상승한 것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실업률이 하락한 시·도는 충북(4.2%↓), 강원(3.3%↓), 인천(2.4%↓), 대전(0.7%↓), 경남(0.7%↓) 등이며, 그 외 시·도는 실업률이 상승했다.

이로써 충북의 청년실업률이 가장 낮았으며 제주 5.8%, 광주 9.1%, 경남 9.2%, 대전 9.6% 등이 뒤를 이었다.

또한 충북의 청년고용률은 42.5%로 전국 평균 41.4% 대비 1.1%가 높았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1.6%가 상승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성우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