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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아산공장 정상 가동
▲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의 생산라인이 21일부터 정상 가동을 시작했다.

현대차 아산공장에 따르면 이날 오전부터 차질을 빚던 부품공급이 재개됨에 따라 정상적으로 생산라인을 가동하고 있다.

현대차 아산공장 관계자는 "20일 밤사이 협력업체 간 갈등이 원만하게 해결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부품 공급이 시작돼 21일 오전부터 생산라인을 가동 중"이라며 "정상적 가동으로 1일 1000대 생산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현대차 아산공장은 20일 오후 현대모비스 협력업체 간의 갈등으로 부품 조달이 안돼 그랜저와 소나타 생산에 차질을 빚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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