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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스마트그리드 산학협력 가속
▲ 충북대 충북과학기술원이 최근 오창캠퍼스 융합기술원에서 충북대 기술지주(주) 자화사인 (주)유비콤 및 싱가포르 난양이공대(NTU) 관계자들과 함께 스마트그리드 분야에 대한 연구협력 회의를 가졌다.

충북대의 기세가 무섭다.

싱가포르 난양이공대와 스마트그리드 분야 R&D 협력을 이어가며 글로벌 산학협력에 가속이 붙고 있어서다.

최근 출범한 충북대 충북과학기술원은 최근 오창캠퍼스 융합기술원에서 충북대 기술지주(주) 자화사인 (주)유비콤 및 싱가포르 난양이공대(NTU) 관계자들과 함께 스마트그리드 분야에 대한 연구협력 회의를 가졌다.

이 자리는 난양이공대 측에서 충북대 스마트그리드 분야의 역량을 높이사 이뤄진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 (주)유비콤 관계자가 난양이공대 측 관계자들에게 AMI 기술 등 에너지 ICT 분야의 역량을 소개하고 있다.

충북대는 난양이공대 측에 (주)유비콤의 AMI 기술 등 에너지 ICT 분야의 역량을 소개하고 향후 스마트그리드는 물론 충북대가 전략적으로 추진중인 스마트카 분야에까지 연구협력을 약속했다.

이날 회의에서 양측은 스마트그리드 분야에 대한 연구협력에 합의하고 빠른 시일 내에 정식으로 업무협약을 맺고 더욱 전문적이고 활발한 교류를 하기로 합의했다.

충북대 산학협력단 김석일 단장은 "이번 협력이 충북대에서 개발한 스마트그리드 기술이 드디어 세계로 진출하게 되는 시발점이 될 것"이라며 "난양이공대와 원활한 협력을 통해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충북대학 기술의 글로벌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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