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27일 충북 보은군청 대회의실에서 이시종 충북지사와 정상혁 군수, 이응수 대한노인회보은군지회장 등이 생산적 일자리사업 추진 업무 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달혁 보은경영인보은군연합회장, 김순자 보은군자원봉사센터장, 정상혁 보은군수, 이시종 충북지사, 이응수 대한노인회보은군지회장, 홍성관 보은군기업인협의회장, 이성섭 보은청년회의소 회장. |
보은군이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생산적 일자리사업 추진 업무 협약식을 했다.
이날 업무 협약은 농촌지역과 중소기업의 인력부족을 해소하고 생산적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했다.
충북도와 군은 생산적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시책과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도시 청년들이 중소기업의 산업 현장이나 일손이 부족한 농촌에서 일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여한 대한노인회보은군지회, (사)한국농업인경영인보은군연합회, 보은청년회의소, 보은군자원봉사센터, 보은군기업인협의회도 부족한 농촌일손을 돕기 위한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등 농촌 일손부족 해결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정상혁 보은군수는 "생산적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시책과 사업 지원을 펼쳐 주민의 경제활동 참여는 물론 안정적인 고용환경이 유지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이번 협약의 내용이 성실히 진행되도록 협조를 부탁한다"고 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