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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제5일반산단 '첫 삽' 뜨다
▲ 충주 5일반산업단지 조감도.

충주시가 28일 오후 목행동에서 제5일반산업단지 기공식을 했다.

충주5일반산단은 29만㎡의 터에 내년 12월 준공될 예정이다.

충주시는 5일반산단이 준공되고 기업체 입주가 완료되면 1천800여 명의 고용 창출과 5천400억원의 직·간접적인 경제 파급 효과가 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이곳에는 타당성 조사에서 104%의 높은 입주 의향을 보였고 현장사무소 개소 이후 분양 문의 기업이 늘고 있다.

손영진 산업입지팀장은 "올해 하반기에 선 분양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며 "기업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산업단지로 조성한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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