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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교가 콘티넨탈 오토모티브 일렉트로닉스와 스마트 자동차 부품 관련 우수 인력 양성 등을 위한 산학협력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선문대는 이번 협약에 따라 내년부터 스마트 자동차 공학부를 신설해 130명의 학생을 신규 모집해 미래형 자동차 부품에 대한 직무 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선문대의 경우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사업과 지방대학 특성화 사업(ck-1)사업을 통해 임베디드(embedded)분야와 자동차 · 디스플레이 부품과 장비 분야에 특화돼 있다.
선문대 관계자는 "콘티넨탈 오토모티브 일렉트로닉스와 협약을 통해 기존의 특성화 분야를 더 발전시켜 미래형 자동차 부품 분야에 산학협력과 기업이 필요한 적합한 인력 양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콘티넨탈 오토모티브 일렉트로닉스는 미래 자동차 산업을 위하여 지능형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글로벌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로 현재 55개국에서 20만8천명 이상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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