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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보건과학대학교가 '2016 창업보육센터 특화BI 보육역량강화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사진은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해 2월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입주 기업을 방문하고 있는 모습) |
충북보건과학대학교가 중소기업청이 지원하는 '2016 특화BI 보육역량강화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
이 대학은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됨에 따라 충북 도내에서 가장 많은 6천3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특화 BI 경쟁력강화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청과 ㈔한국창업보육협회가 창업보육센터 입주 기업의 사업화 역량을 강화시켜 성공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 동안 진행된다.
보과대 창업보육센터에는 25개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지식재산권과 인증 획득, 시제품 제작, 성능 인증, 디자인 개발, 판로 개척 지원을 위한 홍보 마케팅 지원 등 사업화지원 프로그램과 IR, 크라우드 펀딩 투자유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입주업체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창업보육센터의 2015년 주요 성과로 ㈜마이크로젠, ㈜상진ARP는 각각 1억원, 2억원의 민간투자를 유치했다.
또한 특허 등 지식재산권 23건 획득, 정부 투∙융자사에서 5억여원의 지원금을 받았다.
이와 함께 16개 입주기업 창업 활성화를 통해 고용인원 31명, 매출액 68억을 기록했다.
박남석 산학협력단장은 "초기 창업자(학생창업 포함)에 충북보건과학대만의 창업플랫폼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며 "앞으로 판로 개척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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