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는 석·박사급 창의인재 양성 등을 위한 올 'BK21 플러스사업'(Brain Korea 21 Program for Leading Universities & Students)에서 사업단수 전국 7위, 사업비 전국 9위를 차지했했다고 8일 밝혔다.
충남대 사업단은 지난 2013년 12개에서 올 23개로 2배 가까이 증가했다.
사업비도 오는 2020년 8월까지 매년 85억6400만원씩, 385억3800만원을 지원받아 국립대중에서 부산대, 경북대에 이어 3위이다.
대학 관계자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전국 10위권 대학 비상과 그 위상을 굳히는 시발점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