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도립대학이 지난해에 이어 충청북도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사업 선정에 따라 도립대 평생교육원은 5월부터 10월까지 약 6개월 간 지역민을 대상으로 '9988(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행복나누미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행복 나누미 양성과 더불어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등 복지 분야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추진한다.
세부과정은 실버심리상담사 취득과정과 실버요가지도사 취득과정 등 2개 과정으로 각각 24회에 걸쳐 진행한다.
모든 교육은 관련 분야 현직 종사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야간에 운영할 예정이다.
충북도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모사업은 도민의 학습욕구 충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내 대학, 시·군과 평생교육 기관단체 등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육성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내 대학을 대상으로 공모한 '대학과 연계된 평생교육 지원' 분야에는 충북도립대를 비롯한 4개 대학이 최종 선정됐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