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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말 준공 예정인 음성 생극산업단지의 사전 분양률이 42%를 기록했다.
생극면 신양리 일원에 45만7천634㎡ 규모로 조성 예정인 생극산단은 현재 공정률 98.5%를 기록하며 연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준공에 앞서 사전 분양을 통해 금속가공업과 기계제조업 등 14개 업체에 산업용지(31만2천여㎡) 42%가 분양됐다.
군은 입주 업종을 종이제조업이 가능하도록 변경해 최근 3개 업체와 715억원의 투자협약도 했다.
군 관계자는 "나머지 산업용지 분양을 위해 식품, 화학 등 기타 업종에 대해서도 투자유치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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