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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대 "예비창업자들 모여라"
▲ 교통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입주해 있는 교통대 공동실험실습관 현관 정문.

한국교통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곽윤식)이 중소기업청 주관 '2016년도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의 주요사업인 창업아이템 사업화 지원을 위해 (예비)창업자를 공개 모집한다.

'창업아이템 사업화' 지원을 받고자 하는 (예비)창업자는 20일 오후 6시까지 'K-startup(www.k-startup.go.kr)'을 통해 희망하는 1개 창업선도대학을 선택하여 온라인으로 신청 할 수 있다.

아직 사업자 등록을 하지 않은 예비창업자나 3년 이내(2013년 4월 29일 이후) 창업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나 기술력을 가진 것으로 평가되면 10개월간 최대 7천만원(평균 4천만원 정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 (예비)창업자는 최종 13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지원자 선발은 1단계 서류심사, 2단계 창업자 자가진단을 포함한 분야별 멘토링 및 발표 평가를 통해 창업아이템의 기술성, 시장성, 사업화 실현가능성 및 창업자의 역량 등을 평가한다.

선정된 (예비)창업자는 국립 한국교통대학교에서 기본교육과 분야별 창업교육, 창업전문가의 멘토링, 최고 수준의 3D프린터를 활용한 시제품 제작 지원 등 창업자 요구에 따른 다각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

한편 사업설명회는 11일~12일 충주캠퍼스 경영항공관 아이디어팩토리에서, 17일에는 충북지방중소기업청 인식개선교육장(소통센터 1층)에서 개최한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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