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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대, 3D프린팅 실습교육

한국교통대학교 3D프린팅센터가 10일부터 11일까지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환자 맞춤형 디바이스 제작 실습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3D프린팅 기술을 의료분야에 적용해 환자 맞춤형 디바이스를 제작하는 실습교육으로 마련됐다.

교육생들은 의료 3D모델링 분야에 특화된 3-Matic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치아와 뼈, 의료기기 등 환자에게 최적화된 제품 제작 교육을 받았다.

박성준 센터장은 "이달 중 3D프린팅 기초교육은 물론 기계부품 설계·제작 실습, 정밀한 3D프린팅 출력실습 등 다양한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교통대 3D프린팅센터는 다양하게 활용되는 3D프린팅 관련 장비인 3D프린터, 3D스캐너, 진공주형기 등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장비를 활용해 산업현장에서 재직자들이 신제품 및 기술개발을 위한 시제품 제작에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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