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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농기원이 10년 동안 연구개발 및 시험재배를 거쳐 개발한 나리 신품종 '솔바람'. |
충북농업기술원이 10여년의 연구개발과 시험재배로 육성한 '솔바람'을 지난 3월 신품종으로 등록했다.
이번에 품종 등록된 '솔바람'은 로리나 품종과 솔나리의 교잡종이다.
잎은 솔잎처럼 생겼으며 키가 작고 단단해 절화생산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조경용으로도 적합한 품종이다.
한편 도 농업기술원에서는 화훼 신품종 장미 23, 나리 4, 난 3, 매발톱꽃 2 등 모두 32품종을 육성한 바 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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