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가 오는 20일까지 2016년 창업선도대학 '창업아이템 사업화지원사업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
창업아이템 사업화지원사업은 시제품제작 및 마케팅 활동 등 창업자의 초기 창업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신청자격은 예비창업자 또는 3년 이내 창업기업의 대표자다.
창업아이템사업화에 선정된 (예비)창업자에게는 창업관련 전문교육, 전용 창업 공간 사용, 멘토링 지원 등 성공적인 창업활동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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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은 K-startup 홈페이지(http://www.k-startup.go.kr)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충북대 창업지원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태형 충북대 창업지원단장은 "충북대 창업지원단은 지난 5년간 구축한 우수한 창업지원 인프라 및 노하우를 바탕으로 단계별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으로 창업을 꿈꾸는 이들이 성공창업에 도달할 수 있도록 후속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충북대는 8년 연속 최고등급(S등급)을 받은 창업보육센터(일반BI) 외에 충북녹색산업진흥원(복합BI), 미래융합 T-팩토리/(Post-BI,가칭) 등 교내외에 3개의 창업보육센터를 갖추고 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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