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창업유먕팀 300' 출정식에 참가한 7팀이 행사장 앞 포토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서원대학교 예비창업가들의 기량이 무섭다.
대학에 따르면 '도전! K-스타트업 2016' 창업 경진대회의 학생리그 예선에서 총 7팀이 선발됐다고 밝혔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산학협력중개센터가 주관한 '대학 창업유망팀 300 경진대회'는 전국 대학 내 유망한 학생 창업팀 300곳을 선발, 성장단계별 집중육성·지원하기 위해 개최됐다.
대전충청권역에서 60개 팀이 선정된 가운데, 지역 사립대 중 최다 팀 선정이다.
서원대는 그동안 고객분석기반의 대학생 창업교육을 통해 고객의 문제를 발견하는 특화된 대학생 창업교육을 통해 창업동아리를 육성해왔다.
![]() |
| ▲ 서원대 창업동아리 삼위일체 팀이 상호평가를 받고 있다. |
이와 함께 올해 충북지역대학 중 유일하게 중소기업청 '대학생창업아카데미'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린스타트업에 기반한 전문창업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그 결과 ▲나노스토어팀(1인/소규모 창업자를 위한 공간 나눔 커뮤니티 & Start 기업 브랜딩) ▲MAC팀(상가 및 상품 정보를 제공하는 App 개발) ▲드림뷰&코팀(해양 생물소재를 활용한 화장품 개발) ▲삼위일체팀(새로운 진로지도 프로그램 개발) ▲전국구 팀(보육 교사 컨설팅) ▲처음처럼 팀(GPS 위치 추적 스마트 밴드 개발) ▲청춘남녀팀(베이비시터(시간당) 중개 App 개발) 등 7개팀이 선정됐다.
양승용 창업교육센터장은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비즈니스 기회로 연결될 수 있도록 비즈니스모델 설계부터 판로개척까지의 사업화 지원과 학생들의 사업화 기회 발견을 위한 고객분석 교육과 실제 비즈니스를 진행해보는 Cash Class를 통해 성공적인 청년창업가가 나올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