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중부대 창업동아리 정부지원사업 선정
▲ 중부대 뉴이라팀이 공공기술 기반 시장연계 창업탐색 지원사업의 종합 지원 기관인 '기술창업혁신단' 개소식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은 오른쪽부터 자동차관리학과 이흥식 교수 홍천호 학생 이재선 학생 민철기 학생 창업교육센터 김용철 직원)

중부대학교가 벤처창업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 대학 창업동아리 '뉴이라(New-Era)'팀이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16 공공기술 기반 시장연계 창업탐색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서다.

최근에는 창업교육의 고도화를 위해 창업교육인증제를 운영하고 창업동아리 100팀을 지원하는 등 활발한 창업교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창업탐색 지원사업'은 대학이나 정부출연연구소에서 나온 연구성과가 빠른 시간 내에 시장에서 활용되도록 'Lab-to-Market'형 기술창업 교육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중부대 '뉴이라팀'은 '무선충전기술을 기반으로 한 저온 가열그릇 셋트'로 1차 서면심사와 2차 영어 발표심사를 거치면서 최종 40개 팀에 선정됐다.

'뉴이라팀'은 민철기 학생(2학년, 팀 대표), 이재선 학생(4학년), 홍천호 학생(4학년) 등 자동차 관리학과 교수와 학생으로 구성됐다.

이흥식 교수가 기술지도를 김용철 연구원(LINC사업단 창업교육센터)이 창업지도를 담당해 아이템 개발과 시장성 확보에 주력해왔다.

이 팀은 이번 선정으로 국내교육, 해외교육, 시작품 제작, 비즈니스모델 설계, 멘토링 등 기술창업 탐색활동과 관련된 제반활동을 지원받게 됐다.

이흥식 교수는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제품화, 사업화로 이어지는 전과정을 글로벌 시장 속에서 석학들과 함께 배울 수 있는 매우 유익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역량강화와 벤처창업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은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