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대전점이 20일부터 29일까지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와 함께 '사랑나눔 大바자'를 연다.
백화점 1층 특설매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바자회에서는 유명브랜드 일별 줄서기 특별 한정판매와 1~3만원 균일가판매, 초특가판매 행사 등이 진행돼 고객들을 유혹한다.
줄서기 한정판매에서는 ▲첫날인 20일에 스티유 여성화를 2만9000원에, 유나이티드레이볼즈 스티커즈를 4만9000원에, 엠리밋 반팔티셔츠를 9000원에 판매하고 ▲21일에는 크로커다일 티셔츠를 9900원에, K-SWISS 반팔티셔츠를 1만원에, 슬립앤스립 메모리폼 베개를 1만9000원에 각 판매한다.
또 엘르 양산과 레노마 넥타이, 헤르본 셔츠 등을 1만~3만원으로 균일가 판매하고 초특가 상품전에서는 올젠 남방과 반바지를 각 3만9000원에, 예작 셔츠와 피그먼트 메밀베개를 각 2만5000원에 제공한다.
22일까지 롯데상품권 증정 사은행사도 열려 롯데카드나 L.POINT카드로 당일 일정금액 이상 구매시 최대 5만원의 롯데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하고 가전제품 구매고객에게도 금액의 7.5%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하는 사은행사가 펼쳐진다.
이와 함께 9층 특설매장에서는 캐빈클라인진, 게스, MLB 등이 참여하는 '진&컬쳐캐주얼 여름인기상품전'이 열려 저렴한 가격에 유명 제품을 판매하고 1층 이벤트홀에서도 '구두 여름상품 창고 대공개'행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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