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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LINC사업단이 20일 30주년 기념관에서 올 '상반기 창업경진대회' 본선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창업교육센터와 청업보육센터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총 36개팀이 출전했고 본선에 진출한 15개팀이 프리젠테이션과 질의응답으로 자웅을 겨뤘다.
유용상(국어국문학과)씨 등 4명으로 구성된 '골드몽'이 대상을 차지, 총장상과 200만원 상당의 상품을 받는 등 입상자들에게 각종상이 전달됐다.
우수 질문을 한 학생 4명은 '소크라테스상'으로 각 5만원 상당의 상품을 받았다.
사업단 관계자는 "향후 창업교육센터 운영기반을 마련하도록 계속적인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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