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
충북지방기업진흥원, 조직 확 개편했다

충북지방기업진흥원(원장 강호동)이 지원 사업과 수요자 중심의 조직개편과 인력 보강을 완료했다.

진흥원은 23일 고용노동부 공모사업 등 신규수주와 사업 증가로 11명의 인력을 보강하는 조직개편을 했다고 밝혔다.

우선 '고용혁신추진단'을 신설과 함께 고용전문관 3명을 배치하고 일자리지원센터 내에 '산업단지취업팀'을 신설했다.

고용혁신추진단은 앞으로 3년 동안 고용노동부와 도내 일자리전문기관의 연결역할을 할 예정이다.

산업단지취업팀은 충주(첨단)·진천(산수·신척)산업단지의 종합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통해 취업률을 높이고 고용유지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은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