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14회 지식셀에서 신한은행 정도영 오창금융센터장이 '기업의 금융권 활용을 통한 기술금융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
충북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 충북기술이전센터가 주관한 '제14회 지식셀'에서 도내 중소기업의 투자효율을 높이기 위한 노하우가 쏟아져 나왔다.
이 행사에는 도내 기업관계자와 기술 사업화 유관기관 전문가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는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벤처금융실 김인형 책임연구원이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의 금융지원 서비스'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두 번째 특강은 신한은행 정도영 오창금융센터장이 '기업의 금융권 활용을 통한 기술금융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발표했다.
| ▲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벤처금융실 김인형 책임연구원이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의 금융지원 서비스'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
특강에 이어 진행된 질의응답에서는 기업간 산업기술협력 및 유관기관 전문가를 통해 투자효율성 증대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행사 참석 기업들을 대상으로 기술금융과 기술사업화 지원에 대한 심도있는 투자연계 상담도 진행했다.
충북TP 홍양희 기업지원단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식셀이 지역산업을 이끌어가는 지식·사업공동체로서의 기반을 담당해 도내 기업들의 애로기술 해결과 기술사업화 증진 등 많은 분야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식셀 행사는 2012년부터 산·학·연 연계 학습공동체로 운영되고 있다.
지식재산권과 기술이전 사업화 등에 대한 전문가 초청 주제발표와 상호 학습을 통해 전문지식을 습득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 ▲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위)와 기술보증기금 담당자가 투자연계 상담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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