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충북지역총장協 26일 개최

충북지역총장협의회(회장 채훈관 · 영동대학교 총장) 5월 정기 총회가 충북대학교에서 26일 열렸다.

이날 협의회에는 자유학기제 운영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차기 개최 계획에 대한 협의가 이어졌다.

이어 이상철 충북대학교병원 진료처장의 노년기 비뇨기 질환 예방을 주제로 한 건강관리특강도 마련됐다.

자유학기제는 중학교 과정 중 한 학기 동안 중간. 기말고사 없이 진로탐색활동 등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도록 교육과정을 유연하게 운영하는 제도다.

채훈관 영동대 총장은 "회장으로써 충북지역대학과 전국 사립대학이 직면하고 있는 다양한 교육 현안들을 해결 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충북지역대학총장협의회는 영동대를 비롯해 ▲강동대 ▲건국대 Glocal캠퍼스 ▲ 극동대 ▲꽃동네대 ▲대원대 ▲서원대 ▲세명대 ▲중원대 ▲청주교대 ▲청주대 ▲충북도립대 ▲충북대 ▲충청대 ▲충북보건과학대 ▲한국교원대 ▲한국교통대 등 17개 대학 총장이 참여하고 있는 협의체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은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