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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대 3D센터 '산학 교류회'
▲ 한국교통대학교 공동실험실습관 3층에 자리잡고 있는 3D프린팅센터의 체험전시실 내부 모습.

한국교통대학교 3D프린팅센터가 6월 1일 오전 10시 30분 충주시청 기업의 전당에서 '기업지원을 위한 산학협력 교류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도내 대표 산업체 CEO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교통대에서 실시하는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알리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대학이 보유한 전문 인프라를 활용해 기업 경쟁력 강화와 산·학·연 교류, 업무 협력을 통한 지역발전 방향을 모색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행사 내용은 ▲공용장비활용 지원 ▲기술상용화 지원 ▲네트워크 지원 등 프로그램 소개와 3D프린팅(3D스캐너) 장비시연 등이다.

박성준 3D프린팅센터장(기계공학과 부교수)은 "이번 교류회를 통해 많은 기업이 우리 대학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교통대 3D프린팅센터는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모든 산업분야의 제조기술 지원을 위해 다양한 종류의 3D프린터, 3D스캐너, 진공주형기 등을 보유하고 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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