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제천중앙시장. |
정부가 전통시장에 창의적 테마가 융합된 '청년몰'을 조성, 지역상권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을 내놨다.
중소기업청은 31일 전통시장 내 청년몰 조성을 위한 대상시장을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곳은 제천중앙시장, 충주 관아골 상가 등 16곳이다.
정부는 오는 2017년 말까지 250억원(국비 128억원)을 투입해 기반조성 및 점포 리모델링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후 전략적인 업종 배치 및 청년상인을 모집한다는 방침이다.
이와함께 청년상인의 창업 성공률 제고를 위해 청년상인 CEO 아카데미 운영을 통한 창업 실무과정, 업종별 전문교육, 성공점포 체험 등을 추진한다
중기청 관계자는 "젊은고객 유입 등 전통시장에 새바람을 불어넣고, 쇼핑과 문화, 놀이가 융합된 지역상권의 랜드마크로 육성하는 한편 인바운드(In-bound) 수출의 첨병 역할을 수행토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