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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행정부지사가 이번주 중 교체될 것으로 보인다.
<아시아뉴스통신> 보도에 따르면 박제국 행정부지사가 현 정부 부처 인사전반을 관리하는 인사혁신처 차장으로 자리를 옮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후임으로는 고규창 현 행자부 지방행정국장이 거론되고 있다.
고 국장은 청주 출신으로 적극적인 업무처리와 합리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6월 13일 취임 1주년을 맞는 박 부지사는 행정고시 31회 출신으로 행정안전부 시절 인력개발국장과 인사기획관, 대통령 비서실 등 요직을 두루 거친 정통 관료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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