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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남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전경. |
한남대는 산학협력단이 중소기업청의 올 산학맞춤기술인력양성사업에 선정돼 내년 3월까지 1억 9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 수요에 부응하는 현장실무중심의 맞춤교육과 현장실습 등으로 우수 기술인력을 양성, 중소기업에 취업하거나 대학원 중소기업 계약학과 석사과정에 진학토록 한다.
한남대는 공대의 산업경영공학과, 전자공학과, 기계공학과 등 3개 학과 4학년생 40여명과 고주파산업연구조합, 자동차부품협회 소속 등 60여개 기업이 협약을 맺고 이번 사업에 참여한다.
성인한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더욱 알차고 다채로운 산업체연계 교육과정 제공 및 운영이 가능하게 됐다"며 "취업률을 높이고 강소기업에 필요한 우수 기술인력을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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