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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대 전경. |
충남대가 충청권 기술사업화 클러스터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의 '대학 TLO 및 TMC(대학 기술지주회사 지원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기 때문이다.
충남대는 한밭대와 한남대, 한국기술교육대, 선문대, (유)로우파트너스와 컨소시엄을 구성, 연합 TMC를 구성했고 연간 6억원씩 3년간 총 18억원을 지원받는다.
'TMC'(Technology Mangement Center)는 대학내 기술이전전담조직(TLO, Technology Licensing Office) 및 기술지주회사 등을 연계, 통합한 조직이다.
이를 통해 기술사업화 역량을 강화하고 지식재산권 창출 및 관리, 기술이전 창업 및 후속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수행한다.
올해내 기술지주회사 설립을 시작으로 기술이전 및 자회사 설립을 통한 직접사업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일원화된 기술경영 조직체계를 확립, 전주기적 기술사업화를 추진한다.
권기량 산학협력단장은 "지역 거점 국립대학으로 TMC 구축을 통해 충청권 기술사업화 클러스터 조성을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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