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가 '성희롱' 혐의 교수를 '직위 해제' 조치했다.
한국교통대 증평캠퍼스 이 모교수는 지난달 7일 학생들로부터 국가인권위원회에 '성희롱, 교재강매 등'의 혐의로 진정서가 제출됐었다.
이에 교통대는 해당교수에 대해 관련사항을 조사한 후 '중징계' 의결을 요구하였고, 24일자로 학생의 수업권 보호를 위해 해당교수를 직위 해제 조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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