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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7일 화샤싱푸(華夏幸福)기업주식유한공사 및 테크코드(TechCode)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특구기업의 중국 진출 등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각 기관은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에 대한 투자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오는 13~17일까지 북경과 상해 등 중국 5개 도시에서 열리는 투자유치로드쇼에 연구소기업과 특구기업 14곳을 초청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을 체결한 화샤싱푸는 지난 1998년 설립돼 우주항공, 전자정보 등 5대 산업 클러스터를 운영하며 지난해 상반기에만 302억 위안의 수익을 올린 산업단지 조성과 인큐베이팅 및 투자 전문 기업이다.
또 테크코드는 화샤싱푸의 계열사로서, 전 세계 5개국 12개 센터에서 스타트업 육성과 투자를 지원하는 글로벌 액셀러레이터이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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