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테크노파크가 오는 22일 라마다 플라자 청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중국, 일본 등 아시아 4개국 해외바이어를 초청해 수충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상담회는 도내 중소기업의 아시아 수출시장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중국 베이징지역의 유통 딜러와 일본 세계한인상인연합회(OKTA), 대만 종합상사, 태국 생활용품 도매상 등 17개사 관계자를 초청해 지역 중소기업과 1대 1 상담을 진행한다.
수출상담회 이후에는 관심 기업과 개별상담을 별도로 진행하거나 현장 또는 기업체 방문이 예정돼 있어 가시적인 수출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남창현 충북TP 원장은 "충북TP가 관리해온 각국의 네트워크가 기업의 실질적인 비즈니스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중추적인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출상담회 참가신청은 충북TP 누리집(http://www.cbtp.or.kr/) 또는 글로벌 비즈니스팀(270-224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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