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후베이성(湖北省) 언스투자족먀오족자치주(恩施土家族苗族自治州·언스주) 기업들이 내년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에 참가한다.
14일 제천시에 따르면 중국을 방문한 이근규 제천시장은 류팡진(劉芳震) 언스주장과 전날 오후 우호도시 협정을 체결했다.
두 도시는 실질적이고 다양한 교류·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우선 2017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에 언스주 기업이 공식 참가하기로 했다.
제천시도 언스주에서 열리는 셀레늄박람회에 참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 시장과 성명중 제천시의회의장 등 중국 방문단은 이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고향인 산시성(陜西省) 웨이난시(渭南市) 푸핑현(富平縣)과 우호도시 의향 체결을 한 뒤 16일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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