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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교가 사회수요맞춤형 인재양성을 적극 추진하고 지역산업체 공생기반 확립을 위해 실무능력개발센터를 설립했다.
대학에 따르면 실무능력개발센터는 기업들이 요구하는 학생들의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기업과 공동으로 교육 모델을 개발하고 실무능력 인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또 현재 운영 중인 기업주도형 실무능력개발 실습실 활성화와 함께 임베디드분야, 머신비젼분야, 네트워크분야, 모션제어분야, 스마트 자동차분야 등에 대한 전문교육을 강화해 고급 프로그래밍 실무능력 인증평가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고국원 센터장은 “센터를 통해 기업에서 요구하는 프로그래밍 실무능력에 대한 학생들의 현재 수준을 정확히 진단하고 기업이 요구하는 교육과정 개선 활용해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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