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가 예비 창업가 육성을 위해 도내 대학 우수 창업 동아리를 선발해 지원한다.
도에 따르면 올해 처음 시행하는 이 사업은 엄격한 심사를 거쳐 충북대 등 5개 대학 총 24개팀을 선발했다.
이들에게는 최대 150만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다양한 네트워크 구축과 소통을 통해 창업마인드를 확산시키고 기업가 정신을 고취시켜 미래 기업가 양성에도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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