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28일까지 '나이지리아 직훈 TOT 양성정책 과정 교육'을 진행한다. |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나이지리아 직훈 TOT 양성정책 과정 교육'을 진행해 눈길을 끈다.
대학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28일까지 나이지리아 정부의 추천을 받은 직업훈련원 교사 및 관리자 15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인적자원개발 및 직업훈련제도를 공유하고 경제사회발전의 역량을 배양하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 과정은 ▲직업훈련원 운영 정책 개선 및 운영 기술 향상 ▲나이지리아 직업훈련원 운영 현황 진단 ▲한국의 직업훈련원 운영관리 제도 소개, 운영 방식 공유 ▲나이지리아 직업훈련원 운영 정책 개선을 위한 가이드라인 수립 지원 등으로 구성됐다.
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개도국과의 인적 네트워크 형성 및 우호협력관계 증진시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 교육 후 나이지리아 정부의 추천을 받은 직업훈련원 교사 및 관리자 15명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교육생들이 인적자원개발 및 직업훈련제도를 공유하고 경제사회발전의 역량을 배양하기 위한 설명을 듣고 있다. |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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