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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9월까지 충청권 입주예정 아파트가 총 1만1천906세대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대전 · 세종 · 충남 1만71세대, 충북 1천835세대가 각각 입주한다.
세부 입주물량을 보면 7월엔 대전 관저5(1401세대), 8월엔 세종시(1211세대), 천안 제3산단(1269세대) 등이 입주한다.
주택 규모별로는 60㎡이하는 2만8천93세대, 60~85㎡는 4만3천289세대, 85㎡초과는 6천418세대다.
85㎡이하 중소형주택이 전체의 91.8%를 차지했다. 주체별로는 민간 5만2천145세대, 공공 2만5천655세대다.
국토부는 "공공사업자와 주택협회의 확인을 거쳐 집계한 것으로 개별 사업장의 사정에 따라 입주시기·물량 등이 일부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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