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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 창업보육센터가 교내 산학협동관에서 '한·일 대학 창업동아리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토 료지 일본 니가타대 경제학부 교수와 창업동아리 학생 10여명이 방문, 한밭대 창업동아리 학생 등과 창업 아이템을 발표하고 의견을 나눴다.
양국 학생들은 우수한 창업 아이템 정보 교류는 물론 양국 창업시장 특성과 창업현황을 비교·분석, 창업 성공률을 높이는 기회가 됐다.
한밭대 관계자는 "니가타대는 한밭대 경상대학과 자매결연을 맺고 학생 교류 등으로 돈독한 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며 "이번 교류회를 계기로 지속적인 교류를 실시, 학생들 창업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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