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ICT기반 유니버설디자인 융합·창의인재양성 사업단은 25일 미술대학에서 'ICT(정보통신기술)+UD(보편적 디자인) 창의융합 스튜디오'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스튜디오는 ICT 기반 유니버설디자인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수 있는 창의융합 구현 공간으로 대학특성화 사업비 1억6300여만원이 투입됐다.
크게 창의융합 아이디어 발상 공간과 구현 공간, 제작 공간, 스마트오피스로 구성됐다.
목원대 학생들로 구성된 팀과 산업체 멘토 및 지도교수가 상호 교류하면서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융합캡스톤디자인 및 산학협력 프로젝트 시제품을 제작한다.
목원대 조용희 사업단장은 "스튜디오 개설로 학생들이 자유롭고 창의적인 분위기에서 좋은 아이디어 발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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