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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학교가 창업 동아리 및 재학생을 위한 '2016 유레카 창업캠프'를 개최했다.(사진은 윤양택 교수 강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충북대가 창업열기로 후끈 달아올랐다.
이 대학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단과 창업지원단이 26~27일 충북도 자연학습원에서 '2016 충북대 유레카 창업캠프'를 개최해서다.
특히 창업지원단 창업동아리 25개팀과 LINC사업단 창업동아리 20개팀이 공동으로 참가하는 역대 최대의 창업캠프로 진행돼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캠프는 최경주 창업교육센터장의 격려사에 이어 학생들이 창의적 사고와 관점의 전환을 통한 문제 해결능력 및 상황에 맞는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충북대 윤양택 교수(산학협력단 산학중점교수)의 기업가 정신 특강으로 시작했다.
이어 학생들 간의 친목을 다지는 창업 팀 빌딩과 Activity, 지적재산권 의미와 활용 소개, 팀 네트워킹 등이 진행됐다.
이 외에도 효율적 팀을 운영하기 위해 팀원별 성격능력을 파악하고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주는 '트리즈 교육'을 실시했다.
사업단 관계자는 "창업 캠프가 창업동아리에게 창업 마인드를 함양하는 기회가 되고 이를 통해 지역 우수 예비 창업자가 발굴될 수 있도록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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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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