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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5월 미분양 주택 감소

5월 충북지역 미분양 주택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5월 기준 도내 미분양 주택은 4171가구로 전달(4596가구)보다 9.2%(425가구) 줄었다.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215가구로 전달(218가구)보다 1.4%(3가구) 감소했다.

도내 미분양 주택은 3월 4096가구에서 4월 4596가구로 증가한 뒤 지난달 4171가구로 줄었다.

이 기간 공동주택 분양 승인 실적은 3003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409가구) 보다 632.4%(2594가구) 증가했다.

1∼5월 공공주택 누적 분양승인 실적은 6655가구로 전년 동기(3706가구) 보다 79.6%(2949가구) 늘었다.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은 국토교통부 국토교통통계 누리(http://stat.molit.go.kr), 온나라 부동산포털(http://www.onnar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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