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
'달콤 쫀득' 괴산 대학찰옥수수 첫 출하

괴산지역 대표 특산물 '대학찰옥수수'가 29일 첫 출하에 들어갔다.

이날 첫 출하는 칠성면 두천리에서 15년 넘게 옥수수를 재배한 정의영씨 농장에서 이뤄졌다. 본격적인 출하는 7월 초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군은 옥수수 출하를 대비해 자매결연 자치단체 사전 주문접수와 도·농 직거래 행사 추진, 농특산물 온라인 서포터즈 활용 등으로 판로를 확보할 계획이다.

괴산대학찰옥수수는 높은 당도와 담백한 맛으로 2011년 농림축산식품부 지리적 표시 77호 등록, 4년 연속 농식품 파워브랜드에 선정됐다.

냉동포장으로 사계절 소비자들에게 판매돼 지난해 괴산지역 옥수수 재배 농가는 249억원의 판매 수익을 올렸다.

현재 괴산지역에는 1241㏊에서 옥수수가 재배되고 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