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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에 융합바이오 세라믹밸리 조성"
▲ 오송에 들어설 융합바이오세라믹 소재센터 조감도.

충북에 '융합바이오세라믹밸리'가 조성된다.

이에 따라 충북 오송국가생명과학단지가 세계적인 바이오클러스터로 우뚝 설 전망이다.

이를 위해 충북도와 충북테코노파크는 1일 '융합바이오세라믹소재산업 종합육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그리고 미래 바이오산업 발전을 선도할 세라믹소재산업 허브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날 마련된 종합 육성계획의 주요 방향은 충북을 융합바이오세라믹밸리로 도약시키는 것과 동시에 거점화를 위한 기반 조성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특히 추진 전략은 ▲융합바이오세라믹산업 기반 조성 ▲융합바이오세라믹 소재를 이용한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 ▲아이디어발굴부터 공정·제품인증·상품화까지 원스톱 기업지원 서비스 ▲융합바이오세라믹기업혁신 역량제고를 포함한 4대 전략으로 이뤄져 있다.

충북TP 남창현 원장은 "융합바이오세라믹소재산업은 기존 바이오산업과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고부가가치산업을 창출할 것이며, 충북의 새로운 성장 디딤돌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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