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재도약 취업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한 구직자들. |
충북경영자총협회 일자리지원센터가 든든한 취업성공 파트너로 자리매김했다.
올 상반기 청년인턴과 장년인턴, 취업성공패키지 등 다양한 일자리 사업 운영을 통해 지역 고용율을 높이는데 일조하고 있어서다.
센터에 따르면 지역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 창출 사업인 청년취업 인턴제로 83명이 일자리가 생겼다.
베이비부머세대인 장년을 위한 취업 지원사업인 장년취업인턴제는 75명의 구직자에게 새로운 직업을 만들어줬다.
또한 구직과 훈련, 취업 성공 수당을 지급하는 취업성공패키지 사업을 통해서는 273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 |
| ▲ 구직자들이 '면접 그리고 이미지! 내 나이가 어때서'라는 주제의 특강을 듣고 있다. |
지난 2013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는 중장년 취업 지원 메카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올 상반기 성과만 봐도 그렇다.
5천346명의 구직자에 대한 지원 상담과 교육을 통해 1천85명의 구직자에 직업을 알선해 1천174명이 새로운 일자리를 찾았다.
센터 관계자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 찾아가는 취업상담실, 중소기업 현장방문 프로젝트, 취업동아리 활동 등의 세분화되고 구체적인 사업을 통해 지역의 청, 장년 취업 지원을 위한 노력들에 대한 우수한 결과를 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는 좀 더 적극적인 구인 · 구직 매칭 서비스를 실시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오는 9월 28일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중장년 채용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
| ▲ 취업지원을 위한 단기특강 운영 모습. |
이밖에도 특성화 고교생 대상 취업성공패키지 두 번째 집단상담, 재도약 및 단기 취업특강, 중소기업 현장방문 프로젝트 등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의 운영으로 취업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윤태한 충북경영자총협회장은 "상반기에 이어 올 하반기에도 협회 일자리지원센터를 찾는 한명 한명의 구직자 및 구인기업에게 일대일 상담을 통한 맞춤식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 고용률 향상과 일자리 창출에 열과 성을 다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경영자총협회 일자리지원센터에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지역의 구직자 및 구인기업은 전화(043-221-1397) 또는 홈페이지(www.cbef.or.kr)를 통해 신청을 할 수 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