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대는 교내 건원관에서 ' 제1기 금산인삼축제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위촉장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지역 축제와 대학간 상생발전 선도 모델로 중부대 창업기업 '상상연구소'가 주관해 서포터즈를 구성했다.
학생 30여명은 3개월 동안 각분야별로 팀을 나눠 다양한 축제 홍보활동을 한다. 온라인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축제 알리기에 나선다.
서포터즈 대표 유철곤씨는 "금산인삼축제를 충실히 알리고 모든 세대와 소통하는 서포터즈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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