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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테크노파크와 하나은행, 신용보증기금이 강소기업 육성에 나섰다.
KEB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과 대전·충남·충북테크노파크, 그리고 신용보증기금 충청영업본부는 4일 대전테크노파크에서 '미래성장형 강소기업 발굴 및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KEB하나은행은 대전·충남·충북 기업을 대상으로 운전·시설 자금에 대해 대출금리 1% 우대, 3년 간 보증료율 0.6% 혜택을 준다.
또 신보는 신용보증을 지원해 금융기관 대출을 돕고 1년 동안 보증료율 0.2%를 차감하고 최대 3년 동안 보증비율 90%를 적용한다.
각 지역 테크노파크는 지원 대상에 적합한 미래성장형 강소기업을 추천한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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