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호서대학교는 학교법인 호서학원 이사회를 통해 제9대 총장으로 신대철(64) 신임총장이 4일 취임했다고 밝혔다.
신 총장은 "호서대는 잠재력이 많은 대학. 예견된 대학사회의 위기는 우리 호서대가 도약하고 발전하는 발판이자 기회가 될 것"이라며 "우리대학은 명문사학으로 발돋움할 것이고, 그 과정에서 모든 열정을 쏟아부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호서학원 측은 "신 총장은 학령인구 감소와 급변하는 대학환경을 위기 아닌 기회로 인식하고 호서대학교를 중부권 명문사학으로 이끌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건국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한 신 총장은 1982년 호서대 전기공학과 교수로 부임해 중앙도서관장과 사회교육원장, 공과대학장, 대학원장, 학사부총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그의 임기는 4년 간이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